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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석유화학, 전소된 집수리 보금자리 마련

기사승인 2020.11.16  17: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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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소된 집.


쌍봉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원인불명의 화재로 주택 대부분이 전소돼 보금자리를 잃은 화양면의 한 어르신의 집을 수리했다.

삼남석유화학이 900만 원을 후원하고 여수시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위기가정을 위한 긴급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진행됐다.

대상자는 아들 내외와 함께 생활하는 저소득가정으로 지난 10월 26일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거의 전소돼 일상생활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삼남석유화학은 전소된 집을 철거하고 건물이 새롭게 지어졌고. 도배·장판·창호공사, 싱크대 설치, 전기공사, 문 설치, 페인트 작업 등이 진행됐다.

김종진 쌍봉종합사회복지관장은 “화재로 인해 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무섭다는 어르신이 새 보금자리에서 빨리 회복되기를 바란다”라며 “도움을 준 여수시와 삼남석유화학,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쌍봉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원인불명의 화재로 주택 대부분이 전소돼 보금자리를 잃은 화양면의 한 어르신의 집을 수리했다.

마재일 기자 killout1339@naver.com

<저작권자 © 동부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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