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여수시의회 올해 마지막 정례회…행감·예산심사

기사승인 2020.11.10  09:42:36

공유
default_news_ad1

- 10일부터 12월 17일

   
 

여수시의회는 10일부터 제206회 정례회를 열어 예산안과 조례안 등 각종 안건처리에 나선다.

10일 시의회에 따르면 정례회는 올해 마지막 회기로 2020년도 행정사무 감사와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2021년도 예산안 심사 등이 예정됐다.

행정사무 감사는 이달 18일부터 26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진행된다. 2020년도 3회 추경안 심사는 11일부터 16일까지, 2021년도 예산안 심사는 내달 1일부터 16일까지 펼쳐진다.

정례회에서 의원들이 심의할 안건은 조례안 11건, 동의안 4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4건 등이다. 주요 안건은 ▲여수시 지역 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여수시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사회정착 지원 조례안 ▲여수시 공동주택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이다.

여성문화회관 주차장 조성과 어린이도서관 건립, 거문도 농어촌생활폐기물 종합처리시설 설치, 여수시농업기술센터 종합실험·실험연구동 신축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 의결안도 심의 대상이다.

전창곤 의장은 “올해 마지막 정례회는 행정사무 감사와 예산안 심사가 진행되는 아주 중요한 회기이기 때문에 잘못된 행정이 있으면 바로잡고, 꼭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의 예산이 편성되도록 면밀한 감사와 예산심사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재일 기자 killout1339@naver.com

<저작권자 © 동부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